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2026년 6월 18일 발표)에서 1인 가구는 821만 5천 가구로 전년보다 21만 2천 가구 늘었고, 이 중 519만 8천 가구가 취업가구였다. 1인 가구 중 취업가구 비중은 63.3%로 0.4%포인트 내렸다.이 글은 혼자 사는 1인 취업가구만 다룬다. 조사대상기간은 2025년 10월 12~18일이며 맞벌이 가구는 별도 글로 정리했다. 분모가 통계마다 달라 비중을 섞어 읽으면 안 된다.1인 가구 가운데 일하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구분가구 수전년 대비1인 가구821만 5천+21만 2천1인 취업가구519만 8천+9만 8천1인 가구 중 취업 비중63.3%-0.4%포인트취업가구 수는 9만 8천 가구 늘었지만 1인 가구는 21만 2천 가구 늘어, 늘어난 가구 가운..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취업 현황」(2026년 6월 18일 발표)에서 맞벌이 가구는 615만 3천 가구로 유배우 가구(1,265만 가구)의 48.6%였다. 전년보다 6만 7천 가구, 비중은 0.6%포인트 늘었다.이 글은 맞벌이 가구만 다루며, 조사대상기간은 2025년 10월 12~18일이다. 분모가 통계마다 달라 아래 비중을 섞어 읽으면 안 된다. 1인 가구는 별도 글로 정리했다.맞벌이 가구는 얼마나 되나이 조사는 전국 약 23만 2천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했다. 표본조사이므로 숫자는 추정치이며 가구 단위로 집계한다.구분가구 수전년 대비유배우 가구1,265만-2만 2천맞벌이 가구615만 3천+6만 7천맞벌이가 아닌 유배우 가구64..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잠정)」에서 해면양식 김류 생산량은 718천 톤으로 전년보다 30.1% 늘었고 미역류는 636천 톤으로 10.1% 늘었다. 전복류는 생산량이 16.5% 늘었는데 금액은 0.3% 줄었다.이 글은 양식 품종별 생산과 시도별 어업생산만 다룬다. 2025년 잠정치이고 어업인 판매금액 기준이라 마트 가격이 아니다. 어업 총괄과 연근해 어종은 별도 글로 정리했다.해면양식은 얼마나 늘었나해면양식업 생산량은 253만 톤으로 전년(225만 9천 톤)보다 12.0% 늘었다. 원문은 넙치류와 전복류 생산량 증가, 김류 시설량 증가와 양성 호조를 이유로 들었다. 조피볼락과 감성돔은 줄었고, 굴류와 홍합류는 패류독소 조기 발생 등으로 줄었다. 김류는 552천 톤에서 718천 톤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잠정)」에서 연근해 고등어류 생산량은 214,208톤으로 전년보다 59.1% 늘었고 생산금액은 100.8% 늘었다. 갈치는 어획량이 44,480톤으로 0.1% 줄었는데 금액은 16.7% 늘었다.이 글은 연근해어업의 어종별 생산량과 생산금액만 다룬다. 2025년 잠정치이고 어업인 판매금액 기준이라 마트 가격이 아니다. 총괄 통계와 양식은 별도 글로 정리했다.어종별로 양과 금액은 얼마였나어종2025 생산량(톤)생산량 증감률2025 생산금액(백만 원)금액 증감률고등어류214,208+59.1%408,030+100.8%멸치150,009+25.0%317,879+12.7%갈치44,480-0.1%448,292+16.7%삼치류34,767-8.6%155,946+1.7%살오징..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잠정)」에서 어업생산량은 393만 5천 톤으로 전년보다 8.7% 늘었지만 생산금액은 10조 2,366억 원으로 1.4% 늘어나는 데 그쳤다. 양은 크게 늘었는데 금액은 소폭만 늘었다.이 글은 2026년 2월 27일 발표된 2025년 잠정치를 어업별로 정리한다. 잠정치는 확정치와 다를 수 있고, 소비자 가격이 아니라 어업인 판매금액 기준 통계다.연근해·양식·원양·내수면은 어떻게 달랐나어업2024 생산량(천 톤)2025 생산량(천 톤)생산량 증감률2025 생산금액(억 원)금액 증감률연근해어업841978+16.3%45,656+9.4%해면양식업2,2592,530+12.0%38,017+2.1%원양어업479383-20.2%12,196-19.9%내수면어업4144+9.3..
국가데이터처 「2025년 축산물생산비조사」(2026년 5월 15일 발표)에서 한우 비육우는 마리당 순수익이 999천 원 적자였다. 다만 전년(-1,614천 원)보다 적자 폭은 줄었다. 산란계는 마리당 12,561원 흑자였다.이 글은 농가가 한 마리를 키워 얻은 순수익만 다룬다. 농가 단계 통계라 마트 가격과 다르며, 생산비는 별도 글로 정리했다.축종별 순수익은 얼마였나축종(단위)2024 순수익2025 총수입2025 사육비2025 순수익한우 번식우(천 원/마리)-1,1152,5363,396-861한우 비육우(천 원/마리)-1,6149,22710,226-999육우(천 원/마리)-1,8084,9386,431-1,493젖소(천 원/마리)2,15011,9199,6842,235비육돈(천 원/마리)3249341281..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5월 15일 발표한 「2025년 축산물생산비조사」에서 송아지, 한우 비육우, 계란 생산비는 늘었고 육우, 우유, 비육돈, 육계 생산비는 줄었다. 계란은 10개당 1,293원으로 0.6% 늘었다.이 글은 농가가 부담한 생산비만 다룬다. 농가 단계 통계라 마트 가격과 다르고, 농가의 수익은 별도 글로 정리했다.축종별 생산비는 얼마였나축종(단위)20242025증감률송아지(천 원/마리)5,0925,173+1.6%한우 비육우(천 원/100kg)1,2761,289+1.0%육우(천 원/100kg)856850-0.7%우유(원/ℓ)1,0181,014-0.4%비육돈(천 원/100kg)366359-1.9%계란(원/10개)1,2851,293+0.6%육계(원/kg)1,4641,413-3.5%생산비는 경..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2분기(6월 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에서 계란을 낳는 산란계는 7,898만 5천 마리로 1년 전보다 126만 2천 마리(1.6%) 늘었다. 3개월 미만 병아리는 12.9% 늘었다. 반면 오리는 945만 1천 마리로 9.5% 줄었다.이 글은 닭과 오리의 사육 마릿수만 다룬다. 가격이나 공급 전망이 아니며, 소·돼지는 별도 글로 정리했다. 6월 값은 잠정치다.닭은 모두 몇 마리인가닭 총 마릿수는 2억 127만 2천 마리로 전년동기보다 244만 마리(1.2%) 늘었다. 전분기(3월)보다는 1,622만 1천 마리 많다. 사육 가구는 3,123가구로 1.9% 늘었다. 종계(알과 병아리를 낳는 부모 세대 닭) 총 마릿수는 1,138만 8천 마리로 전년동기보다 0.4%, 전분기보다 5.1..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7월 24일 발표한 「2026년 2분기(6월 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에서 한·육우는 328만 9천 마리로 1년 전보다 17만 마리(4.9%) 줄었다. 돼지도 1,065만 8천 마리로 2.2% 줄었다.이 글은 소와 돼지의 사육 마릿수만 다룬다. 이 통계는 가격이나 공급 전망이 아니며, 닭·오리는 별도 글로 정리했다. 6월 값은 잠정치다.한·육우는 왜 줄었나연령2025.6(천 마리)2026.6(천 마리)전년동기 대비합계3,4603,289-4.9%1세 미만925862-6.7%1~2세 미만928902-2.8%2세 이상1,6071,525-5.1%원문은 가임 암소가 줄어 모든 연령대가 감소했다고 설명한다. 가임 암소는 2024년 6월 164만 3천 마리에서 2025년 6월 158만 6천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2025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 추계에 따르면, 2025년 배출량은 기준연도인 2018년보다 8,400만 톤(11.4%) 줄었다. 2030년 감축 목표를 이루려면 2030년까지 1억 4,900만 톤을 더 줄여야 한다.이 글은 감축 목표와 정부 정책만 다룬다. 부문별 배출량은 별도 글에서 정리했다. 정책 가운데는 시행 예정 항목이 섞여 있어 「시행 중」과 구분해서 적는다.목표까지 얼마나 남았나목표내용2018년 대비 2025년8,400만 톤 감소(-11.4%)2030 NDC(총배출량 대비 40% 수준)2030년까지 1억 4,900만 톤 추가 감축 필요2035 NDC(2025년 11월 발표, 2018년 대비 -53~-61%)2031~2035년 약 1억 2,700만~1억 8,200만 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