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를 고를 때 앱 설치 수나 유튜버 추천보다 먼저 볼 곳은 금융정보분석원 FIU의 신고 사업자 목록입니다. 금융위원회 공개 당시 신고 사업자는 28개사였고 수사기관에 통보된 미신고 업체는 누적 40곳이었습니다.FIU에서 확인이 첫 번째 기준입니다. 제목이나 광고 문구보다 공식 안내와 내 서류를 먼저 맞춰 봐야 합니다.공식 자료의 공개일과 적용 대상을 확인합니다.내 계약·거래 내역을 같은 날짜 기준으로 준비합니다.상담 답변은 화면이나 문서로 남깁니다.어디서 확인하나요FIU 홈페이지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현황에서 회사명과 서비스명을 확인합니다. 비슷한 이름의 다른 법인이 있을 수 있어 운영 주체도 함께 봅니다.검색 결과나 광고 화면만으로 신고 여부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명단에 없으면국내에서 가상..
미신고 가상자산 거래소의 추천 링크를 배포하고 가입 수수료를 받는 행위는 단순 광고를 넘어 불법 영업을 조력한 것으로 평가될 여지가 있습니다. 추천자도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금융위원회 주의사항입니다.단순 광고 아닐 수 있음이 첫 번째 기준입니다. 제목이나 광고 문구보다 공식 안내와 내 서류를 먼저 맞춰 봐야 합니다.공식 자료의 공개일과 적용 대상을 확인합니다.내 계약·거래 내역을 같은 날짜 기준으로 준비합니다.상담 답변은 화면이나 문서로 남깁니다.왜 추천인도 문제가 되나요레퍼럴 링크는 이용자를 거래소로 보내고 거래량에 따라 보상을 받는 구조가 많습니다. 미신고 사업자의 국내 영업을 실질적으로 돕는다면 추천 행위도 따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링크를 한 번 공유했다는 사실만으로 처벌이 자동 결정..
8월 주택담보대출은 4조 3천억 원 늘었는데, 전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폭은 6조 4천억 원에서 2조 6천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두 숫자가 반대로 움직인 자리는 기타대출입니다.주담대는 늘고 전체는 줄었습니다금융위원회가 2026년 9월 9일 등록한 8월 가계대출 동향(잠정)을 보면,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 6천억 원 늘었습니다. 전월 6조 4천억 원, 전년 동월 4조 8천억 원과 비교하면 증가폭이 줄어든 달입니다.그런데 주택담보대출만 떼어 보면 방향이 다릅니다. 7월 3조 6천억 원에서 8월 4조 3천억 원으로 증가폭이 오히려 커졌습니다. 전체 숫자만 보면 대출이 식은 것처럼 읽히지만, 집을 담보로 빌린 돈은 늘었습니다.방향을 가른 것은 신용대출입니다기타대출이 7월 2조 8천억 원 증가에서 8월 1조 7..
과거 신용거래 이력이 아니라 지금 장사가 어떤지를 봅니다.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SCB)는 매출·업종·상권 같은 비금융정보로 미래 성장성을 평가합니다. 2026년 8월 31일부터 8개 은행에서 시범운영이 시작됐고, 연말까지 16개로 늘어납니다.규모 — 총 16개 은행 · 2.2조 원(목표). 종전 7개 은행 1.8조 원에서 확대보는 것 — 매출·업종·상권 상세분석, 사업 지속성, 업력, 근로자 수, 고객 인지도와 수요, 유통플랫폼 성장지수혜택 — 대출 승인 · 한도 상향 · 금리 인하기존 신용평가와 무엇이 다른가요기존 신용등급은 과거에 돈을 빌리고 갚은 기록을 봅니다. 그래서 그 기록이 없는 사람은 평가할 재료가 없어 불리해집니다.SCB는 그 자리를 비금융정보로 메웁니다. 매출이 늘고 있는지, 어떤 상..
손해보험 쪽은 신청하지 않아도 조건만 맞으면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다만 보험금은 다릅니다 — 사고가 나면 본인이 직접 청구해야 나옵니다. 보험업권이 7개 지자체에서 총 140억 원 규모의 무료 상생보험을 9월에 출시했습니다.지역 — 경남 · 경북 · 광주 · 전남 · 전북 · 제주 · 충북규모 — 지자체당 20억 원, 총 140억 원대상 — 해당 지역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약 100만 명 예상보험료 — 무료 (보험업권 상생기금)가입 방식이 두 갈래로 갈립니다생명보험이냐 손해보험이냐에 따라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여기를 헷갈리면 놓칩니다.구분가입보험금손해보험7개 지자체별도 신청 없이 자동단, 전북 풍수해보험은 신청 필요직접 청구보험사 별도 접수처에가입조건 유지 여부 증빙생명보험6개 지자체(전북 제외)지..
